핵심가치

1. 고객 만족 2. 정직과 신용 3. 성실과 화합

 

회사비젼

1. 고객중심의 편안한 여행을 위한 All-in-One 서비스 제공

2. 동남아지역을 아우르는 전문여행사

3. 전세계 여행자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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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연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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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방비엥에 폰투어 여행사를 시작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북쪽 루앙프라방으로 이동하는 13번 도로상의 작은 시골마을 방비엥은 석회암 카르스트 지역의 특징인 많은 동굴과 빼어난 경관으로 중국의 계림과 닮았다 해서 라오스의 소계림으로 비유되기도 했고, 도로상태가 나빴던 이때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하루쯤 꼭 쉬어가는 곳이 기도 했습니다. 방비엥 출신인 Mr. Phone 은 고교 졸업후 국비장학생으로 러시아로 전투기 조종과 항공관제에 대한 유학을 하고 돌아오게 되었지만, 라오스 국내사정과 본인의 희망에 따라 제대 후 고향인 방비엥으로 돌아와서, 본인이 발견한 물동굴과 튜브트레킹을 결합한 데이투어 상품을 만들어 폰투어라는 이름으로 방비엥 지역 여행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한국인에게만 1불 할인 특전을 제공하여 한국 여행자들에게 특별히 유명해 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년 김승현 합류

한국에서 출판 기획사를 운영하던 김승현(현 폰트래블 소장) 2001년 겨울, 어머니와 함께 동남아 지역으로 3개월 동안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를 여행하던 중, 라오스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Mr. Phone의 제안에 따라, 한국에 돌아와 카약과 차량을 투자하고 다시 라오스로 돌아와 카약투어 와 트레킹 상품을 주축으로 폰투어를 공동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 라오스 정부공인 전국투어 여행사 설립

라오스 정부로부터 라오스 전국투어 여행사 라이센스로 취득하게 됨에 따라, 본사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으로 이전하고, 회사명도 폰트래블로 바꾸어, 라오스 전역을 대상으로 한 전문여행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도 라오스 정부공인 전국투어 라이센스는 라오스 내 20여개 업체만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는 생소한 라오스라는 나라를 한국에 알리고, 한국과 라오스간의 교류에 기여하겠다는 이상을 가지고 설립된 폰트래블은 그간 자유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소그룹, 가족여행, TV촬영, 국제 행사등의 모든 여행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 현지 랜드 여행사로 한국업체와의 업무시작

라오스가 한국에도 점차 알려짐에 따라 패키지투어가 시작되게 되는데, 한국여행사의 요구에 맞춰, 호텔, 차량 수배 및 현지 행사진행을 하는 랜드여행업도 겸하게 되고, 라오스에 대한 정보를 본격적으로 한국에 제공하게 된다.

 

2007년 호텔팩 판매

업체 뿐만 아니라, 개인여행자들의 라오스 여행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내에서 자유여행 부분에 잘 알려진 여행사와 제휴하여 호텔팩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호텔팩은 항공티켓과 공항픽업, 숙소, 도시간 이동 티켓, 데이투어가 사전에 예약되어, 라오스에 생소한 개인 여행자도 쉽고, 자유롭게 라오스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오스에 대한 호텔팩 부문에서 폰트래블은 현재까지 라오스 송출객 기준, 현지 수배에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2008

폰트래블 설립 초기부터 운영되었던, 웹사이트를 개편하여, 라오스 여행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정확하고 빠른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 년 스텝 충원

자유여행 및 가족여행을 원하시는 고객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 스텝을 충원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라오항공 현지 대리점 자격 획득

2010년 라오항공의 정식 에이젼트 자격을 획득하게 됨에 따라, 라오항공이 취항하는 모든 국내선과 베트남, 태국 항공권에 대한 잔여석 즉시 확인, 예약, 발권이 가능하게 되었고, e-ticket e-mail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발권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미얀마 투어 시작

회사 비젼에 맞추어 동남아지역을 아우르는 여행사가 되기위한 첫 발자국을 내딧게 되었습니다. 1년을 넘는 기간 동안, 양곤에 오피스텔을 마련하여, 전 한국인 스텝이 수차례 미얀마를 방문하여 실사를 한 후, 양곤에 협력회사와 바간, 만달레이, 인레에 각 도시를 총괄하는 매니져 체계를 갖추어, 어떤 상황에서도 손님을 모시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기존 여행사들이 상품판매 후 현지에 의뢰하고 끝내는 시스템이 아닌, 한국 출발에서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돌아가실 때 까지 전 일정을 책임지는 폰트래블의 새로운 여행상품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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